[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 시장이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 사업 협약체결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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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김연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 친선대사 겸 배우 박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각 기관 대표 인사말,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게 돕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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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결식은 주거취약계층 아동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 및 건강한 자립토대 마련을 위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공동 협력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