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에서 5번째)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서병수 신임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사진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에서 5번째)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서병수 신임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국민의힘이 다음달 25일 전당대회를 열어 새 당대표를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강전애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1차 선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잠정적으로 7월25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리 올림픽으로 인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또 클린경선소위·연설토론기획소위·전대행사준비소위, 총 3개 소위로 나눠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