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 참여기관 직원들이 청렴 페스티벌에 참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 참여기관 직원들이 청렴 페스티벌에 참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인 '청렴웨이브' 참여기관들과 함께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7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킨다'는 의미로 부산 소재 공공기관 간 윤리·인권 경영정보와 우수사례 공유, 지역사회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결성된 협의체다.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BIFC에서 열린 '청렴 페스티벌'은 지난 3일 체결한 MOU의 상호협력 사항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청렴 뮤지컬 관람 △청렴 골든벨 시행 △'청렴 세 컷'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청렴윤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참여와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청렴 페스티벌 이외에도 6월 한달 간 △전 직원 대상 4컷 청렴·윤리·인권 웹툰 스토리 공모 △인권경영 소식지 창간호 발행 △경영진 현장 윤리소통 시행 △전 직원 대상 갑질자가진단 시행 등 직원들의 윤리의식 수준 제고와 사내 윤리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