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정 앞에서 슬퍼하는 유가족뉴스1 제공2024.06.16 | 16:04:02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1가 부림빌딩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에서 유가족이 영정을 보며 슬퍼하고 있다. 이날 분향소는 서울광장에서 을지로 1가 부림빌딩 1층 실내로 이전했다. (공동취재) 2024.6.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