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엘리제궁 방문 보리치 칠레 대통령 역시 노타이 차림뉴스1 제공2024.06.17 | 22:26:01가-100%가+(파리 AFP=뉴스1) 김민재기자 =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이 17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도착한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2년 대통령 자격 연령을 갖넘긴 36세로 사상 최연소 칠레 대통령에 오른 보리치 대통령은 이날도 역시 노타이 차림으로 의전과 회담을 진행했다. 2024.06.17ⓒ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