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너무 고통스러운 순간 '서로를 위로하는 포옹'뉴스1 제공2024.06.19 | 20:08:01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마련된 지난달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군기훈련(얼차려)을 받다 숨진 훈련병의 시민 추모 분향소에서 고인의 어머니가 추모객과 포옹하고 있다. 2024.6.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