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14세 퍼그견 장애 이기고 가장 못 생긴개 도전뉴스1 제공2024.06.22 | 14:04:02가-100%가+(페탈루마 AFP=뉴스1) 강민경기자 = 14세 퍼그견 롬이 휠체어 보조장치를 달고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 소노마 마린페어에서 개최된 '세계에서 가장 못 생긴 개' 연례 선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2024.06.22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