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14세 퍼그견 장애 이기고 가장 못 생긴개 도전
(페탈루마 AFP=뉴스1) 강민경기자 = 14세 퍼그견 롬이 휠체어 보조장치를 달고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 소노마 마린페어에서 개최된 '세계에서 가장 못 생긴 개' 연례 선발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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