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동과 인사 나누는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미 해군 제9항모강습단장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미 해군 제9항모강습단장(준장)이 22일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입항환영행사에서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10만톤급)은 이날 처음으로 국내에 입항해 다음 주 열릴 한국·미국·일본의 첫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에 참여한다. (해군 제공) 2024.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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