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브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IVE)가 영국 런던 '디 오투'(THE O2) 아레나에 입성, 기념패를 받았다.

23일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런던 '디 오투' 아레나에서 펼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공연을 기념해 '디 오투'측으로부터 특별한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런던 '디 오투' 아레나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했던 공연장에서 다이브와 함께 호흡하며 공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늘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는 다이브(공식 팬덤명) 덕분에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음악을 들려드리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 지난 16일 (이하 현지 시각) 런던의 첫 방문부터 '디 오투'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고 공연장을 관객으로 가득 채웠다. 아이브는 다양한 콘셉트의 세트리스트들로 꾸며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아이브는 23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의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남미투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