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잘 가라 전우야…전사 영국 의용군 영결식뉴스1 제공2024.07.06 | 20:27:01가-100%가+(키이우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우크라이나군에 자원 참전해 의무병으로 활동하다 전사한 영국인 피터 파우치의 동료와 친구들이 6일 키이우 독립광장에서 열린 그의 영결식에서 마지막 예를 갖춰 전우를 보내고 있다. 파우치씨는 러시아군과의 전투중 입은 치명상으로 끝내 숨졌다. 2024.07.0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