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에콰도르 엄중 경계속 대선 후보 살해 재판 재개뉴스1 제공2024.07.13 | 01:19:02가-100%가+(키토 AFP=뉴스1) 이강기자 = 에콰도르 경찰관들이 12일 대선 후보 살해 사건 재판이 재개된 키토 북부지법 앞에서 삼엄한 경계를 펴고 있다. 법정에 선 5명의 피의자들은 지난해 8월 야당 대선후보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를 총격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콰도르 검찰은 마약 카르텔의 청부 살해로 보고 있으며 실제 구금중이던 혐의자들이 사주에 의해 연속으로 피살되는 엽기적 사태도 벌어졌다. 2024.07.12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