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천 스토킹 살인 1주기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인천 스토킹 살인 2심 선고일인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고등법원에서 피해자 유가족과 여성의당이 기자회견에 앞서 묵념하고 있다. 2024.0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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