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천 스토킹 살인 1주기뉴스1 제공2024.07.17 | 18:04:02가-100%가+(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인천 스토킹 살인 2심 선고일인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고등법원에서 피해자 유가족과 여성의당이 기자회견에 앞서 묵념하고 있다. 2024.07.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시대 포토] 초중학생들과 '하남의 미래' 대화하는 이현재 시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