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S 서비스 장애 여파 '지연되는 항공기'뉴스1 제공2024.07.20 | 11:32:02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로 국내공항에서 항공기 탑승권 발권에 차질을 빚었던 국내 항공사들의 시스템 복구가 완료돼 항공편이 정상 운항되고 있다. 20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항공사들이 체크인 시스템 복구를 완료했다. 다만 전날 장애의 여파로 항공기가 지연되고 있다.20일 인천공항 전광판에 항공기 지연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2024.7.2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