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쿄올림픽 시계 찬 임시현뉴스1 제공2024.07.21 | 19:41:01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대표팀 임시현 선수가 21일 오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첫 훈련을 하고 있다. 임 선수의 벨트에 도쿄올림픽 시계가 채워져 있다. 2024.7.2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