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후반기 주요 현안사업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 구미시
지난 22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후반기 주요 현안사업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 구미시


경북 구미시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시정 추진력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직원 인사 단행 직후 전 부서장이 참석한 첫 회의로 시장과 담당 부서장의 1대 1 심층 보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직접 108건의 현안을 점검했다. 이는 대통령실·중앙부처 등에 건의한 굵직한 지역 현안부터 신규 구상과 검토, 추진 중인 사업, 2025년도 국가 예산 확보가 필수적인 국비 사업들이 총망라됐다.

김 시장은 "지역에 희망찬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산적한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안사업에 대해 치밀한 논리를 개발해 국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