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달려라 반기문 …파리올림픽 성화 봉송뉴스1 제공2024.07.26 | 18:03:01가-100%가+(생드니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올리픽 개막일인 26일 파리 교외 생드니에서 부인 유순택여사가 보는 가운데 성화 불을 넘겨받고 있다. 2024.07.2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