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스페인 지중해에서 외래 침입종된 일본산 갈조류
(에스테포나 AFP=뉴스1) 이창규기자 = 26일 스페인 안달루시아 에스테포나 크리스토 해변에 잔뜩 떠밀려와 말라 죽어가는 갈조류를 피해 물놀이 온 여성 2명이 걷고 있다. 학명이 '루굴롭테릭스 오카무라에'인 이 갈조류는 일본이 원산지인 외래 침입종으로 스페인 지중해 연안에 번성하며 어업 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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