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스페인 지중해에서 외래 침입종된 일본산 갈조류뉴스1 제공2024.07.26 | 23:25:01가-100%가+(에스테포나 AFP=뉴스1) 이창규기자 = 26일 스페인 안달루시아 에스테포나 크리스토 해변에 잔뜩 떠밀려와 말라 죽어가는 갈조류를 피해 물놀이 온 여성 2명이 걷고 있다. 학명이 '루굴롭테릭스 오카무라에'인 이 갈조류는 일본이 원산지인 외래 침입종으로 스페인 지중해 연안에 번성하며 어업 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2024.07.2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