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준. / 사진=뉴시스 정병혁 기자  /사진=정병혁
박하준. / 사진=뉴시스 정병혁 기자 /사진=정병혁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 나왔다.

파리 올림픽 10m 공기 소총 혼성에 출전한 박하준(KT)과 금지현(경기도청)은 본선에서 631.4점을 쏴 2위를 기록,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10m 공기 소총 혼성은 본선 상위 2개 팀이 곧바로 결승에서 금메달을 다툰다. 박하준-금지현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과 중국의 금메달 결정전은 오후 5시30분에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