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상대 오른 김우민 '12년 만에 획득한 값진 메달'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에서 메달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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