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장에 마련된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 공간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3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광장 인근 지하보도에 환경미화원 60대 여성 A 씨를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살인 혐의를 받는 피의자 리 씨는 지난 2일 오전 5시 11분쯤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중구 용역업체 소속 환경미화원인 A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4.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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