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따마, 존박, 개코
(왼쪽부터) 따마, 존박, 개코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뮤지션 따마가 존박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했다.
5일 존박 측은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R&B 아티스트 따마(THAMA)의 신곡 '비스타'(VISTA) 피처링 참여 소식을 알렸다

존박이 오는 10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8월 8일 더블 싱글 '비스타'(VISTA) 선공개 발매를 확정했다. 앨범에는 '비스타'와 '나이트크롤러'(NIGHTCRAWLER)가 수록돼 있으며, 개코와 따마는 싱글에 수록된 두 곡 가운데 '비스타' 피처링에 참여했다.


'비스타'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나만의 비밀스러운 장소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으로, '떠나는 것'에 대한 세 아티스트의 각기 다른 해석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존박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더블 싱글의 트랙 티저를 공개했다. 독특한 팝 사운드 위로 어우러지는 존박의 보컬로 다채로운 음악을 완성했다.

한편 존박의 선공개 더블 싱글 '비스타'는 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