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언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뉴스1 제공2024.08.11 | 12:40:03가-100%가+(화성=뉴스1) 김성진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1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앞에서 열린 중대재해 참사 희생자 49재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난 6월24일 발생한 아리셀 공장 화재로 한국인 5명, 중국인 17명, 라오스인 1명이 숨졌다. 2024.8.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시대 포토] 초중학생들과 '하남의 미래' 대화하는 이현재 시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