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시장 박승원)가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공모에 선정돼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전했다. /사진제공=광명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공모에 선정돼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전했다. /사진제공=광명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4년 경기도 특화 방문건강관리사업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형 형태의 돌봄 로봇은 챗GPT가 탑재돼 양방향 음성 대화가 가능하며, 개인별 식사와 복약 알림,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24시간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해 위급 상황 시 사업담당자, 관제센터를 연결해 응급상황을 확인한다.

◇오는 9월 4일~6일 '배달라이더' 안전교육 실시
광명시(시장 박승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철산동 광명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배달기사를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 장비, 자가 점검 및 관리,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배달기사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동노동자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