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연소 '30-30' 클럽 달성 KIA 김도영 '동료들 축하 한몸에' 뉴스1 제공 2024.08.15 | 19:25: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투런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이날 김도영은 시즌 30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최연소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을 달성했다. 2024.8.1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