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난 이라크 파병용사'…밴스 VFW 집회 연설뉴스1 제공2024.08.16 | 01:14:02가-100%가+(로어버렐 AFP=뉴스1) 김성식기자 = 미 공화당 부통령후보 J D 밴스 상원의원이 15일 펜실베이니아주 로어버렐에서 열린 외국전쟁 참전용사(VFW) 92지부 집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밴스 후보는 카운터 파트인 민주당 부통령 후보 팀 월즈 주지사의 군 경력과 관련, 이라크 파병을 피하려 전역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밴스 의원은 해병대 복무중 이라크 파병 전력이 있다. 다만 그 또한 전투 경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8.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