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20일 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정규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 20일 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정규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 여성비전센터가 2024년 하반기 정규과정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의 정규과정은 25개의 자격증 취득과정과 21개의 취·창업 지원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667명의 수강생이 4개월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한편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오는 9월 주경야독하는 시민들을 위한 야간 단기 특강을 개강할 예정이다.


◇국제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2020년 8월 최초 인증을 받은 광명시는 이번 2차 재인증으로 2026년 8월까지 공정무역도시 자격이 유지된다. 현재 광명시에는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커뮤니티가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개의 공정무역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다.

◇청년동, '아티팩트' 전시회
광명시(시장 박승원) 청년동은 9월 13일까지 광명시 열린시민청 1층 '아티팩트(ArtEffect)'에서 기획 전시 '빛이 시작되는 이유'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윤석화 작가의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공간 연출로 관객이 단순한 그림 감상을 넘어서 '본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가 직접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