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이번주 내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사진은 슈가가 지난해 6월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UGA | Agust D TOUR D-DAY in SEOUL' 콘서트 무대에 선 모습. /사진=머니투데이(빅히트뮤직 제공)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이번주 내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사진은 슈가가 지난해 6월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UGA | Agust D TOUR D-DAY in SEOUL' 콘서트 무대에 선 모습. /사진=머니투데이(빅히트뮤직 제공)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이르면 23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슈가는 경찰과 이번주 내 소환조사를 받기로 일정을 조율했다. 슈가는 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는 지난 6일 밤 11시1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슈가가 전동 스쿠터를 몰다가 넘어진 채로 경찰에 발견됐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27%로 만취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