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당대회 마치고 워싱턴 도착한 해리스 후보 부부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남편 더그 엠호프가 23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전당대회에 참석한 뒤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해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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