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배급 타기 위해 냄비 내미는 팔난민들…인도적 위기뉴스1 제공2024.09.03 | 20:25:01가-100%가+(칸 유니스 AFP=뉴스1) 유수연기자 = 가자 칸 유니스 마와시에 임시 세워진 난민 캠프에 수용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3일 배급 식사를 타기 위해 저마다 냄비를 내밀고 있다. 이 곳 임시 시설은 지속되는 이스라엘군-하마스 간 전투에 터전을 잃은 팔난민들이 몰려 포화상태에 이르며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다. 2024.09.0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