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딥페이크 성폭력 조장하는 플랫폼 규제하라'뉴스1 제공2024.09.06 | 19:30: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현대로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나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