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국하는 이강인뉴스1 제공2024.09.06 | 23:37: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오만으로 출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2024.9.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레스토랑서 먹는 떡볶이 느낌"…엔하이픈, 신곡으로 빌보드 '정조준'"커리어 최고 앨범이라 자부"…엔하이픈, 6인조 개편 후 첫 컴백 자신감'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