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티메프 사태 피해자들,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뉴스1 제공2024.09.08 | 16:56:02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8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및 민주당사 앞에서 정부에 피해보상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이번 집회는 정부의 무관심과 부실한 대처로 인해 전자상거래의 안전과 신뢰가 사망했음을 추모하며, 이를 기리는 장례식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4.9.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