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월 무더운 서울뉴스1 제공2024.09.10 | 19:57:05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에 사상 첫 9월 폭염 경보가 발령된 10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무더위가 수요일인 11일까지 이어진 뒤 일시적으로 해제됐다가 추석 명절 연휴인 15~16일쯤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있다. 2024.9.1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현대로템·KAI, 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나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