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포천체육공원에서 제5회 포천인권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지역사회 내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인권 영화 2편과 인권 토론 2회를 진행하여 포천 시민들이 다양한 인권 문제를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인권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번 문화제가 포천 시민들이 인권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타인의 고통과 차별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