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캐나다 구스 매장에서 직원이 베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캐나다 구스 매장에서 직원이 베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내달 1일 본관 3층에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노비스'와 '무스너클'을 잇따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비스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더한 의류 제품이다. 무스너클은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인 사슴류의 '무스'(Moose)와 캐나다 아이스하키의 파이팅 넘치는 스포츠 정신을 뜻하는 '너클(Knuckles)'을 합쳐 만들어졌다. 광주신세계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시작한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인 '몽클레르'를 리뉴얼 오픈하고 캐나다 하이엔드 패딩 브랜드 '캐나다 구스' 팝업을 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