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랑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골든블랑의 전 상품을 대상으로 GiftX를 적용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골든블랑
골든블랑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골든블랑의 전 상품을 대상으로 GiftX를 적용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골든블랑

골든블랑이 와인 브랜드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의 GiftX와 함께 체험형 소비 콘텐츠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골든블랑의 전 상품을 대상으로 GiftX를 적용해 판매를 시작한다. 골든블랑 제품을 구매하면 선물하기 고객들에게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테이스팅 클래스 초대장이 함께 제공된다.


골든블랑 브랜드 테이스팅 클래스는 선물 받은 사람(자기 구매 포함)과 동반 1인을 포함해 신청할 수 있다. 선물을 받은 후 상품 픽업까지 완료한 고객 순으로 발송되는 초대장을 통해 원하는 날짜의 클래스를 예약하면 된다.

픽업은 가까운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GiftX는 오는 31일까지 선물하기 내 별도 탭을 통해 판매되고 클래스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매주 월, 수 총 10회 '골든블랑 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골든블랑 아카데미는 인터리커가 운영하는 주류 전문 교육기관이다. 업계 종사자들과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인터리커 관계자는 "보다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함께 이번 GiftX를 준비했다"며 "이번 GiftX는 골든블랑의 프레스티지 라인업인 빈티지 샴페인까지 포함해 스마트 오더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