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붕 조장시위선전부부장(오른쪽으로부터 4번째) 등 중국 산동성 조장시 문화·홍보 대표단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양평군을 방문했다. / 사진제공=양평군
손해붕 조장시위선전부부장(오른쪽으로부터 4번째) 등 중국 산동성 조장시 문화·홍보 대표단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양평군을 방문했다. / 사진제공=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는 17일 중국 산동성 조장시 문화·홍보 대표단을 접견했다.
조장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방문, 양평군의 다양한 문화 거점과 자매도시 관계 강화에 중점을 둔 일정을 가졌다.

손해붕 조장시위선전부부장은 "양평군의 따뜻한 환대와 함께 아름다운 명소들을 소개받아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화는 매우 중요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양평군과 더욱 긴밀한 문화 교류를 통해 많은 성과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 도시의 오랜 인연만큼,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욱 강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