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으로부터 9번째)이 12일 이천 모가면 자원재활용센터 준공식에서 참석자과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사진제공=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으로부터 9번째)이 12일 이천 모가면 자원재활용센터 준공식에서 참석자과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는 12일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립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자력·비중·광학 선별기 등의 기계적 선별을 통해 유리·캔·플라스틱류 등을 효율적으로 분리해 하루 평균 재활용쓰레기 처리량을 3배까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