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6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미국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오는 15~16일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리마를 찾는 바이든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두 정상 간 대면 회담은 2022년 11월 인도네시아 발리, 2023년 11월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우드사이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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