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취임한 김진철 신임 KT전남·북광역본부장 겸 고객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지난 2일 취임한 김진철 신임 KT전남·북광역본부장 겸 고객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김진철 신임 KT 전남·북광역본부장(상무)이 지난 2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본부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8년 KT에 입사해 KT 충남충북고객본부 영업기획담당, kt m&s 영업총괄, KT 전남·북고객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앞으로 전남·전북·제주 지역의 고객본부, 법인고객본부, NW운용본부를 총괄하며 전남·북고객본부장을 겸직한다.

김진철 본부장은 "KT 전남·북광역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통신기술(CT) 역량에 IT와 AI를 융합한 'AICT 컴퍼니(AICT Company)'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