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에서 국립생태원과 기후·환경보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우리나라 최대 생태계 조사 연구 기관이다. 시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 조성 초기부터 많은 도움을 준 국립생태원과 생태관 시범 운영에 맞춰 실질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바탕으로 전시·생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홍보 등 관련 제반 업무에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국립생태원은 자체 제작한 '엄마숲'을 포함한 3편의 4D영상을 고양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국립생태원과의 협력을 통해 훌륭한 자연 자원을 가진 장항습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질 높은 탐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