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함양의 명품 곶감이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사진은 진병영 함양군수(사진 오른쪽 첫번째)와 중국바이어들이 초매식 현장을 찾아, 곶감을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사진=함양군
5일 함양의 명품 곶감이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사진은 진병영 함양군수(사진 오른쪽 첫번째)와 중국바이어들이 초매식 현장을 찾아, 곶감을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사진=함양군

지리산 함양의 명품 곶감이 5일 안의농협 서하지점 곶감경매장에서 '2024년 함양곶감 경매 초매식'행사를 가졌다. 초매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노춘석 농협군지부장, 관내 농협 조합장, 곶감 생산 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함양곶감의 첫 출하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