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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문화예술과 도예팀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예트렌드페어는 올해 19회째로 공예 관련 국내 최고, 최대의 박람회다.
11일 시에 따르면 국내외 최정상의 작가와 단체,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시가 4회 연속 참여 기관으로 선정돼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인 '나날-NANAL'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내 도자 업체의 홍보와 신규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페어에서 여주시는 1년여간 개발한 신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시의 주요 산업인 여주 도자기를 널리 알리고 신규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도자기를 매개로 여주의 문화와 예술, 관광을 국내외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