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현빈이 아내인 손예진과 아들의 외모를 두고 서로 자신을 닮기를 바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 말미에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이)생각보다 카메라가 많을 거라고 했다"며 먼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손예진을 언급했다.

이어 2세인 아들에 대해서는 "얼마 전에 두 살이 됐다"며 "아내는 (아이의 외모가) 본인을 닮았으면 좋아하고, 전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빈은 손예진에게 영상 편지를 쓴 듯 "자기가 해주는 것들을 보면 참 존경스럽고 감사해요"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두 사람의 아들은 최근 첫돌을 맞이해 주변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