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관저' 골목길 막은 보수단체 회원들 강제해산 돌입김다솜 기자2025.01.02 | 16:42:16가-100%가+[속보] '윤 대통령 관저' 골목길 막은 보수단체 회원들 강제해산 돌입관련기사이재명,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 홍준표·오세훈·한동훈 등 2위권'체포 위기' 윤 대통령, 지지자들에 친필 사인 편지… "끝까지 싸울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