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보건소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음식점 위생 등급을 지정받은 업소에 상·하수도 요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고 있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대상으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기본·일반·공통 등 3개 분야 44개 항목을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25년 바이오농업대학(원)' 신입생 모집

양주시가 오는 3월 14일까지 '2025년 양주시 바이오(BIO) 농업대학 제20기 및 대학원' 제15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과정은 BIO 농업대학 2개 과정(신규농업과·스마트농업과)과 BIO 농업대학원 1개 과정(융복합농업과) 등 총 3개 과정이며 과정별 20명에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85시간 이상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