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는 2일 신안, 완도군 섬 지역 고령주민들에게 생수 4만1000리터(1039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생수는 관내 농협을 통해 완도군 노화읍, 소안면, 청산면 및 신안군 도초면, 비금면 등 5개 읍면 주민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생수 지원사업은 농협재단의 후원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공유하기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