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휴가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상반기 마지막 휴가 찐버전. 물과 햇빛과 술과 음식으로만 가득 채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노을 지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다.
특히 해당 셀카에서 박규리는 젖은 머리카락과 은은한 태닝 톤 피부가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사진을 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세상에"라며 감탄했고 가수 김나희는 "충격적으로 예쁘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카라는 지난해 7월 싱글 '아이 두 아이 두'로 활동했다. 박규리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나는규리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