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한 여성이 비를 피하려고 들어간 복권 가게에서 산 복권이 당첨됐다고 밝혔다.
21일(이하 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8일 중국 원난성 위시에서 한 여성은 갑자기 내린 폭우를 피하기 위해 근처 복권 가게에 들어갔다. 그는 비가 그치지 않자 즉석에서 당첨을 알 수 있는 '긁는 복권'을 구입했다.
여성은 평소에도 긁는 복권을 종종 구입하곤 했다. 그는 모두 900위안어치(약 17만원) 복권을 샀다. 그런데 이 중 100만위안(약 1억9489만원)짜리 복권이 있었다. 그는 "순간 다리가 풀렸다. 상상도 못 했다. 비가 행운을 불러온 것 같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