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 머니S 상임고문 선임박정웅 기자2025.10.31 | 10:14:40가-100%가+머니S가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사진)을 상임고문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오 상임고문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했다.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쳐 런던특파원,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JTBC 보도총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뉴스총괄 등을 역임했다. 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